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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장애인 사법지원 간담회 등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연다_출처 : 법률신문
- 글쓴이 : saltandlight
- 날짜 : 2026.04.29 10:10
- 조회 수 : 12
서울중앙지법(법원장 오민석)이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14일부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행사 첫날인 14일 낮 12시에는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본관 1층 청심홀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 위라클팩토리 대표의 초청 강연이 열린다. 박 대표는 ‘당신의 생각을 제한하는 것이 장애입니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17일 낮 12시 청심홀에서는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가 진행된다.
20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시까지는 동관 소회의실에서 ‘장애인 사법지원 간담회’가 열린다. 장애인 협회 관계자와 장애인 사법지원 전문가들이 참석해 장애인 전문 재판부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의 사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장애인 전문 재판부는 2024년 처음 출범했으며, 2026년에는 항소심에도 장애인 전문 재판부가 신설됐다.
22일 낮 12시에는 청심홀에서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회도 마련된다. 장애인영화제 수상작 등 단편영화 2편이 연속 상영되며, 법관과 법원 소속 직원은 물론 시민들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원문보기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