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뉴스&amp;이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atom"/>
	<updated>2026-09-01T08:49:45+09:00</updated>
	<id>https://saltandlight.co.kr/news/atom</id>
	<generator>Rhymix</generator>
	<rights>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rights>	<entry>
		<title>서울서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039;SIMB&#039; 개최_출처 : 한경 JOB&amp;JO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60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600#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600</id>
		<published>2026-08-13T17:11:11+09:00</published>
		<updated>2026-08-13T17:11:11+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0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03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국제 교류를 위한 공연·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도 국내외 시각장애 예술인이 참여하는 음악 행사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simb 2026 전체일정 전단지 최종_1.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3/a0d816f7d04f006d89f8801df6ecadb0.jpg&quot; style=&quot;height: 984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amp;#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amp;#3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data-index=&quot;0&quot; /&gt; 최근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국제 교류를 위한 공연&amp;middot;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도 국내외 시각장애 예술인이 참여하는 음악 행사로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IMB는 시각장애 예술인을 대상으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공연,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행사다.올해는 &amp;#39;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39;를 주제로 미국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여 개국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여한다.&lt;br /&gt; &lt;br data-index=&quot;3&quot; /&gt; 주요 프로그램은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를 비롯해 K-멘토링 클래스, 마스터클래스, 시각장애 아티스트 콘서트, 입상자 콘서트, 프레스티지 콘서트, 시각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 &lt;br data-index=&quot;4&quot; /&gt; 해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 교수와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교수,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이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백주영 예술감독과 최은식 교수, 김두민 교수, 충남대학교 임승구 교수, 경희대학교 황수미 교수, 서울사이버대학교 정호윤 교수, 추계예술대학교 김진추 교수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 기간에는 점자와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 &lt;br data-index=&quot;6&quot;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quot;국내외 시각장애 예술인이 함께 교류하고 공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amp;quot;며 &amp;quot;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amp;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data-index=&quot;7&quot; /&gt;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한다.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simb 2026 전체일정 전단지 최종_2.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3/71339b16342d9d14a0d80cdc08dabb39.jpg&quot; style=&quot;height: 984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608071432d&quot;&gt;원문보기:&amp;nbsp;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608071432d&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0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039; 8월 26일 개최_출처 : 이로운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9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96#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596</id>
		<published>2026-08-12T16:35:48+09:00</published>
		<updated>2026-08-12T16:35:48+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0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039;의 대표 공연인 &#0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039;가 오는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들과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특별 무대로,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는 SIMB의 비전을 담아낸다. 무대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백주영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미국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프레스티지 콘서트) 포스터.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2/3eed25728626ea3b49c4717c352a8f6e.jpg&quot; style=&quot;height: 987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39;의 대표 공연인 &amp;#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39;가 오는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lt;br /&gt; &lt;br /&gt; 이번 콘서트는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들과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특별 무대로,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는 SIMB의 비전을 담아낸다.&lt;br /&gt; &lt;br /&gt; 무대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백주영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의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David Bowlin), 폴란드 쇼팽국립음악대학교 부총장인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비츠-유스타(Joanna Ławrynowicz-Just),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Ilya Rashkovskiy) 등 해외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국제적인 음악 교류의 의미를 더한다.&lt;br /&gt; &lt;br /&gt; 또한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두민, 소프라노 황수미&amp;middot;김은주&amp;middot;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amp;middot;정이와,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 국내 음악가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공연에서는 김동진의 &amp;#39;신아리랑&amp;#39;을 비롯해 베르디와 푸치니, 모차르트,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쇼팽의 피아노 작품,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5중주 제2번 등을 연주한다. 피아노 독주와 성악, 실내악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포스터 뒷면.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2/3cbf4476233d8bdc4f02fc95d0f4af81.jpg&quot; style=&quot;height: 987px; width: 700px;&quot; /&gt;&lt;br /&gt; &lt;br /&gt; 백주영 예술감독은 &amp;quot;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순한 갈라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주는 무대&amp;quot;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류지훈 운영위원장은 &amp;quot;이번 공연을 계기로 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amp;quot;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quot;SIMB는 장애를 이야기하는 축제가 아니라 예술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축제&amp;quot;라며 &amp;quot;세계적인 연주자와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완성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누구나 음악 앞에서는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누고 싶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공연은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국제 문화예술 교류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도 뜻깊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SIMB는 2024년 출범한 시각장애예술인 국제 음악축제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국제공연 등을 통해 장애예술의 국제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lt;a href=&quot;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7256&quot;&gt;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7256&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0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039; 개최… 세계 장애예술 문화교류 서울서 펼쳐진다_출처 : 뷰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8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89#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589</id>
		<published>2026-08-11T14:53:27+09:00</published>
		<updated>2026-08-11T14:54:17+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최근 문화예술계에서는 장애예술인을 위한 전문 국제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지원을 넘어 전문 연주자와 교육기관, 국제 콩쿠르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서울을 중심으로 한 장애예술 국제 협력도 점차 확대되는 흐름이다. (이미지=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8...</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최근 문화예술계에서는 장애예술인을 위한 전문 국제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지원을 넘어 전문 연주자와 교육기관, 국제 콩쿠르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서울을 중심으로 한 장애예술 국제 협력도 점차 확대되는 흐름이다.&lt;/p&gt; &lt;figure&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fetchpriority=&quot;high&quot; loading=&quot;eager&quot; src=&quot;https://cdn.coenworks.com/Files/30/News/202608/7162_20260810145154328.webp&quot; /&gt;&lt;/p&gt; &lt;p&gt;(이미지=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lt;/p&gt; &lt;/figure&gt; &lt;p&gt;&lt;br /&gt;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amp;rsquo;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SIMB는 2024년 세계 최초로 시작된 시각장애예술인 전문 국제 음악축제로, 국제 음악콩쿠르와 공연, 마스터클래스, 문화체험을 결합한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예술 음악 플랫폼이다. 시각장애 예술인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lt;/p&gt; &lt;p&gt;올해 축제는 &amp;lsquo;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rsquo;를 주제로 열린다. 음악을 통해 장애와 언어, 국경을 뛰어넘는 문화예술 교류를 지향하며, 미국&amp;middot;폴란드&amp;middot;오스트리아&amp;middot;스페인&amp;middot;체코 등 10여 개국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여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를 비롯해 K-멘토링 클래스와 마스터클래스, 시각장애 아티스트 콘서트, 입상자 콘서트, 프레스티지 콘서트, 시각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p&gt; &lt;p&gt;해외 참여진으로는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의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 교수, 폴란드 쇼팽국립음악대학교의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부총장, 소프라노 김애란 교수,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이 참여한다.&lt;/p&gt; &lt;p&gt;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백주영 예술감독과 최은식 교수, 김두민 교수, 충남대학교 임승구 교수, 경희대학교 황수미 교수, 서울사이버대학교 정호윤 교수, 추계예술대학교 김진추 교수 등이 함께해 국제적 수준의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lt;/p&gt; &lt;figure&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fetchpriority=&quot;high&quot; loading=&quot;eager&quot; src=&quot;https://cdn.coenworks.com/Files/30/News/202608/7162_20260810145232211.webp&quot; /&gt;&lt;/p&gt; &lt;p&gt;(이미지=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lt;/p&gt; &lt;/figure&gt; &lt;p&gt;&lt;br /&gt; 행사장에서는 점자와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주최 측은 이를 통해 시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예술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이번 축제는 해외 음악교육기관과 국내 장애예술계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국제 교류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시각장애 예술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K-클래식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의 국제 문화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SIMB는 장애를 넘어 예술의 본질적인 가치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축제&amp;rdquo;라며 &amp;ldquo;서울이 세계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한편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rsquo;은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theviewers.co.kr/View.aspx?No=4180743&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세계 음악가 한자리에… &#0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039;, 8월 영산아트홀서 개최_출처 : IT비즈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8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85#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585</id>
		<published>2026-08-10T14:15:53+09:00</published>
		<updated>2026-08-11T14:54:49+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세계적인 클래식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0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039;가 오는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0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039;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해외 정상급 연주자와 국내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SIMB의 철학을 담은 공연으로 의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프레스티지 콘서트) 포스터.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38e067e28f2b2c71aed7fb0cd4a229f5.jpg&quot; style=&quot;height: 987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lt;br /&gt; 세계적인 클래식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amp;#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39;가 오는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lt;/p&gt; &lt;p&gt;이번 공연은 &amp;#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39;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해외 정상급 연주자와 국내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SIMB의 철학을 담은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lt;/p&gt; &lt;p&gt;&lt;br /&gt; 공연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백주영 예술감독이 이끌며,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의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David Bowlin), 폴란드 쇼팽국립음악대학교 부총장인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비츠-유스타(Joanna Ławrynowicz-Just),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Ilya Rashkovskiy) 등 해외 음악가들이 참여한다.&lt;/p&gt; &lt;p&gt;국내에서는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두민, 소프라노 황수미&amp;middot;김은주&amp;middot;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amp;middot;정이와,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이 출연해 국제적인 협연 무대를 완성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포스터 뒷면.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d070405ec848e5eb14f5e04cbf078f3d.jpg&quot; style=&quot;height: 987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lt;br /&gt; 공연 프로그램은 김동진의 &amp;#39;신아리랑&amp;#39;을 시작으로 베르디와 푸치니, 모차르트,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쇼팽의 피아노 작품,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5중주 제2번 등으로 구성된다. 성악과 피아노 독주, 실내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클래식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lt;/p&gt; &lt;p&gt;이번 공연은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서 호흡하는 보기 드문 협연으로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 &lt;p&gt;&lt;br /&gt; 백주영 예술감독은 &amp;quot;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순한 갈라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주는 무대&amp;quot;라고 말했다.&lt;/p&gt; &lt;p&gt;류지훈 운영위원장은 &amp;quot;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함께 만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quot;SIMB는 장애를 이야기하는 축제가 아니라 예술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축제&amp;quot;라며 &amp;quot;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세계적인 연주자와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완성하는 무대로, 누구나 음악 앞에서는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amp;quot;고 전했다.&lt;/p&gt; &lt;p&gt;한편 SIMB는 2024년 세계 최초로 시작된 시각장애예술인 국제 음악축제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국제공연 등을 통해 세계 장애예술 교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268&quot;&gt;원문보기:&amp;nbsp;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268&lt;/a&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0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039; 개최_출처 : ESG경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8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80#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580</id>
		<published>2026-08-10T14:12:22+09:00</published>
		<updated>2026-08-11T14:55:02+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25~27일 서울대·영산아트홀서 열려…10여 개국 음악가 참여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SIMB는 2024년 출범한 시각장애 예술인 중심의 국제 음악축제로, 국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공연, 문화체험 등을 함께 운영한다. 시각장애 예술인의 국제 교류를 확...</summary>
		<content type="html">&lt;h4&gt;25~27일 서울대&amp;middot;영산아트홀서 열려&amp;hellip;10여 개국 음악가 참여&lt;/h4&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simb 2026 전체일정 전단지 최종_1.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0d6f46f8dcd7054866dd98d242af94e5.jpg&quot; style=&quot;height: 984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rsquo;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lt;br /&gt; &lt;br /&gt; SIMB는 2024년 출범한 시각장애 예술인 중심의 국제 음악축제로, 국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공연, 문화체험 등을 함께 운영한다. 시각장애 예술인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해외 무대 진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 &lt;br /&gt; 올해 행사는 &amp;lsquo;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rsquo;를 주제로 진행된다. 미국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여 개국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여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 &lt;br /&gt; 특히 올해는 공연과 교육, 체험을 하나의 축제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해 예술과 공감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를 비롯해 K-멘토링 클래스, 마스터클래스, 시각장애 아티스트 콘서트, 입상자 콘서트, 프레스티지 콘서트 등이다. 점자와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각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도 마련된다.&lt;br /&gt; &lt;br /&gt; 해외 음악가로는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 교수와 폴란드 쇼팽국립음악대학교 부총장인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교수 등이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백주영 예술감독과 최은식&amp;middot;김두민 교수, 충남대학교 임승구 교수, 경희대학교 황수미 교수 등 음악가들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 &lt;br /&gt; 주최 측은 공연과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시각장애 예술인의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해외 활동을 지원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축제를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시각장애 예술인만이 지닌 섬세한 감각과 예술적 해석이 세계 음악계의 새로운 가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축제&amp;rdquo;라며 &amp;ldquo;예술에는 경계가 없다는 메시지를 서울에서 세계로 전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번 축제는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simb 2026 전체일정 전단지 최종_2.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6b5cafa258a7ca26f35c38c128bcf2be.jpg&quot; style=&quot;height: 984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22&quot;&gt;원문보기:&amp;nbsp;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22&lt;/a&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0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039; 8월 26일 개최..세계 정상급 음악가 한 무대_출처 : 피앤피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7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75#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575</id>
		<published>2026-08-10T14:08:51+09:00</published>
		<updated>2026-08-10T14:09:13+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세계 정상급 클래식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가 오는 8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연주자와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예술...</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프레스티지 콘서트) 포스터.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ab50313e3a195ca923d576d9a31a2ee1.jpg&quot; style=&quot;height: 987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 정상급 클래식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mp;lsquo;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rsquo;가 오는 8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lt;br /&gt; &lt;br /&gt; 이번 공연은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연주자와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예술을 선사하는 동시에,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SIMB의 가치를 담아낸 특별한 무대다.&lt;br /&gt; &lt;br /&gt; 무대에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백주영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의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David Bowlin), 폴란드 쇼팽국립음악대학교 부총장인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비츠-유스타(Joanna Ławrynowicz-Just),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Ilya Rashkovskiy)를 비롯한 해외 음악가들이 참여한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두민, 소프라노 황수미, 김은주, 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 정이와,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이 출연해 국제적인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은 김동진의 &amp;#39;신아리랑&amp;#39;을 시작으로 베르디, 푸치니, 모차르트,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와 쇼팽의 피아노 작품,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5중주 제2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성악과 실내악, 피아노 독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포스터 뒷면.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ffa4fafc5c8892050cfd2a32b7b05d2d.jpg&quot; style=&quot;height: 987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주영 예술감독은 &amp;quot;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순한 갈라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주는 무대다.&amp;quot;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류지훈 운영위원장은 &amp;quot;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함께 만드는 최고의 공연을 통해 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amp;quot;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quot;SIMB는 장애를 이야기하는 축제가 아니라 예술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축제다.&amp;quot;라고 강조하며 &amp;quot;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세계적인 연주자와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완성하는 무대다. 누구나 음악 앞에서는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앞으로도 SIMB가 세계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국제 음악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quot;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공연은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SIMB는 2024년 세계 첫 시작된 시각장애예술인 국제 음악축제로, 음악콩쿠르, 마스터클래스, 국제공연 등을 통해 세계 장애예술 교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89930465139&quot;&gt;원문보기:&amp;nbsp;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89930465139&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시각장애예술인 국제 음악축제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 개최_출처 : E동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6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569#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569</id>
		<published>2026-08-10T14:03:46+09:00</published>
		<updated>2026-08-11T15:20:12+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2026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IMB는 2024년 세계 최초로 시작된 시각장애예술인 중심 국제 음악축제로, 국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국제공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시각장애예술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simb 2026 전체일정 전단지 최종_1.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b1adf9c2c497719511de86c6b0626a5a.jpg&quot; style=&quot;height: 984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오는 2026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amp;rsquo;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IMB는 2024년 세계 최초로 시작된 시각장애예술인 중심 국제 음악축제로, 국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국제공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시각장애예술 전문 음악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lt;/p&gt; &lt;p&gt;&lt;br /&gt; &amp;lsquo;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rsquo;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음악을 통해 장애와 국경을 넘어 예술로 소통하는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미국,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개국 이상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여해 시각장애 예술인의 성장과 국제무대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 ▲K-멘토링 클래스 및 마스터클래스 ▲시각장애 아티스트 콘서트 ▲입상자 콘서트 ▲프레스티지 콘서트 ▲시각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 교수(미국 이스트만 음대),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교수(폴란드 쇼팽국립음대 부총장), 소프라노 김애란 교수(폴란드 쇼팽국립음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참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교수(예술감독, 서울대), 비올리스트 최은식 교수(서울대), 첼리스트 김두민 교수(서울대), 트럼펫 임승구 교수(충남대), 소프라노 황수미 교수(경희대), 테너 정호윤 교수(서울사이버대), 바리톤 김진추 교수(조직위원장, 추계예대) 등이 함께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 기간에는 점자,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각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시민들이 시각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simb 2026 전체일정 전단지 최종_2.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8/10/cdbf3e691da5352f863a5e4be06185b5.jpg&quot; style=&quot;height: 984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축제는 시각장애 예술인의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K-클래식의 세계화와 서울의 국제문화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시각장애 예술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예술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이어갈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SIMB는 장애를 극복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시각장애 예술인만의 섬세한 감각과 예술적 해석이 세계 음악계의 새로운 가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축제&amp;rdquo;라며 &amp;ldquo;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예술에는 경계가 없다는 사실을 서울에서 세계에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서울이 세계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국제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rsquo;은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축제는 공연과 콩쿠르뿐 아니라 마스터클래스와 체험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해 시각장애 예술인의 무대 참여와 국제 교류 기회를 넓힌다는 점이 눈에 띈다. 국내외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시각장애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시민들의 장애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713&quot;&gt;원문보기:&amp;nbsp;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713&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 마무리_출처 : 시선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8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89#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489</id>
		<published>2026-07-30T11:35:23+09:00</published>
		<updated>2026-07-30T11:35:55+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한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운영됐다. ‘D&amp;LU 뮤직아카데미’는 2018년부터 이어져 온 ‘한빛 뮤직아카데미’를 새롭게 개편한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 예술인의 성장과 전문 연주자 양성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한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운영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1065575642603778_935_thum.pn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30/d62b654a28b34a33d2038a0fc5601611.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lsquo;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2018년부터 이어져 온 &amp;lsquo;한빛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새롭게 개편한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 예술인의 성장과 전문 연주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amp;lsquo;시각장애인 연주자 양성 D&amp;amp;LU 프로젝트&amp;rsquo;의 핵심 과정이다. 지난 3월 오디션을 시작으로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음악 교육뿐 아니라 신체 관리와 소통 역량을 함께 키우는 융합형 교육을 진행했다.&lt;/p&gt; &lt;p&gt;교육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기초 합주(Develop Class), 오케스트라 합주(Level-Up Class), 파트별 앙상블 등을 통해 연주 실력을 체계적으로 다듬고 협업 능력을 높였다. 이어 ▲바리톤 김진추 교수의 &amp;lsquo;스토리로 즐기는 서양음악과 오페라&amp;rsquo; ▲김은주 교수의 &amp;lsquo;숨과 소리로 치유하는 발성 클래스&amp;rsquo; ▲최옥순 교수의 &amp;lsquo;공감의 힘, 소통의 가치&amp;rsquo; ▲최용환 국장의 &amp;lsquo;귀로 만나는 클래식&amp;rsquo; 등 다양한 특강이 마련돼 음악적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1065575642603778_447_thum.pn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30/c371175c53a3a6e06f0df60426c00e07.png&quot; /&gt;&lt;/p&gt; &lt;p&gt;&lt;br /&gt; 무대 위 실력뿐 아니라 연주자의 건강한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조가비 필라테스 강사의 &amp;lsquo;틈에서 시작되는 변화&amp;rsquo; ▲오종찬 주짓수 강사의 &amp;lsquo;감각 확장을 위한 신체 워밍업&amp;rsquo; 등을 통해 체력과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참가자들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연주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한 점도 이번 아카데미의 특징이었다.&lt;/p&gt; &lt;p&gt;개막 축하 공연에서는 &amp;lsquo;아카펠라 제니스(Zenith)&amp;rsquo; 팀이 무대를 꾸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마지막 날 열린 &amp;lsquo;피날레 콘서트&amp;rsquo;에서는 참가한 시각장애 아티스트들이 김종훈 선생님의 지휘에 맞춰 4일간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최용환 사무국장은 &amp;ldquo;장애 예술인이 지속 가능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술뿐 아니라 소통과 신체 관리 등 종합적인 역량이 중요하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멘토링과 실전 무대를 연계해 시각장애 음악인들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lt;br /&gt; 원문보기:&amp;nbsp;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208&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인천서해구문화재단, 한빛예술단과 가족 음악극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선보여_출처 : 경인매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8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88#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488</id>
		<published>2026-07-30T11:31:07+09:00</published>
		<updated>2026-07-30T17:00:43+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홍보 포스터 / 사진제공=서해구 클래식 음악과 창작동화를 접목한 참여형 가족 음악극이 인천 서해구에서 열린다.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의 라이브 연주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한 공연으로,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와 장애 인식 개선의 메시지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오는 8월 14일 오후 7시 30분 서해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음악극 &#039;오케스트라가 들려주...</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홍보 포스터 / 사진제공=서해구&quot; src=&quot;https://cdn.kmaeil.com/news/photo/202607/646840_445446_855.jpg&quot; /&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1px;&quot;&gt;&amp;lsquo;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amp;rsquo; 홍보 포스터 / 사진제공=서해구&lt;/span&gt;&lt;/p&gt; &lt;p&gt;&lt;br /&gt; 클래식 음악과 창작동화를 접목한 참여형 가족 음악극이 인천 서해구에서 열린다.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의 라이브 연주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한 공연으로,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와 장애 인식 개선의 메시지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오는 8월 14일 오후 7시 30분 서해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음악극 &amp;#39;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amp;#39;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와 공동 기획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이 무대에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문화예술원의 후원을 받아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애예술인은 공연과 전시, 창작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공공문화기관도 장애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공연예술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접할 수 있는 무대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연은 기존 동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창작 음악동화다. 목소리를 잃은 인어공주가 바다 친구 &amp;#39;게발로찬&amp;#39;과 함께 바다 마녀가 훔쳐 간 세상의 음악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lt;/p&gt; &lt;p&gt;관객들은 공연 중 인어공주와 함께 악기의 소리를 찾아가는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며 클래식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여형 음악극은 관객이 공연을 관람과 더불어&amp;nbsp;전개에 함께 참여하는 공연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공연에서는 음악과 체험 요소를 함께 구성해 공연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활용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대에는 한빛예술단의 라이브 연주와 배우, 스토리텔러가 함께 참여한다. 여기에 미디어아트 매핑과 LED 조명, 스크림(홀로그램) 효과 등을 활용한 무대 연출을 더해 공연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lt;/p&gt; &lt;p&gt;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오케스트라와 앙상블 공연,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예술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공연 무대에 참여하며 장애예술의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장애를 극복의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공공 공연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적 가치를 나누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는 취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연은 36개월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엔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해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lt;br /&gt; 원문보기:&amp;nbsp;&lt;a href=&quot;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20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642603778&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시각장애 음악인 위한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 성료_출처 : 대학저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7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75#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475</id>
		<published>2026-07-28T15:37:31+09:00</published>
		<updated>2026-07-28T15:38:49+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음악인의 전문 예술인 성장을 지원하는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했다. ‘D&amp;LU 뮤직아카데미’는 2018년부터 운영해 온 ‘한빛 뮤직아카데미’의 새로운 명칭으로, 시각장애 예술인을 발...</summary>
		<content type="html">&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1065575642603778_935_thum.pn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28/92aa13b1b123e541fad6d231bdc16aa8.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음악인의 전문 예술인 성장을 지원하는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했다.&lt;br /&gt; &lt;br /&gt; &amp;lsquo;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2018년부터 운영해 온 &amp;lsquo;한빛 뮤직아카데미&amp;rsquo;의 새로운 명칭으로, 시각장애 예술인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amp;lsquo;시각장애인 연주자 양성 D&amp;amp;LU 프로젝트&amp;rsquo;의 핵심 프로그램이다.&lt;br /&gt; &lt;br /&gt;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오디션을 시작으로 시각장애 음악인이 전문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음악 교육과 신체 트레이닝, 소통 역량 등을 함께 다루는 융합형 교육으로 구성됐다.&lt;br /&gt; &lt;br /&gt; 참가자들은 기초 합주 과정인 &amp;lsquo;Develop Class&amp;rsquo;와 오케스트라 합주 과정인 &amp;lsquo;Level-Up Class&amp;rsquo;, 파트별 앙상블 등에 참여해 연주 역량을 점검하고 실전 합주 경험을 쌓았다.&lt;br /&gt; &lt;br /&gt; 음악적 이해와 소통 역량을 넓히기 위한 특강도 진행됐다. 바리톤 김진추 교수는 &amp;lsquo;스토리로 즐기는 서양음악과 오페라&amp;rsquo;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은주 교수는 &amp;lsquo;숨과 소리로 치유하는 발성 클래스&amp;rsquo;를 맡았다.&lt;br /&gt; &lt;br /&gt; 이와 함께 조옥순 교수의 &amp;lsquo;공감의 힘, 소통의 가치&amp;rsquo;, 최용환 국장의 &amp;lsquo;귀로 만나는 클래식&amp;rsquo;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뿐 아니라 연주자로서 필요한 소통과 인문학적 역량을 함께 다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1065575642603778_447_thum.pn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28/0c55bb116239ce78bb7f6d460b19140c.png&quot; /&gt;&lt;/p&gt; &lt;p&gt;&lt;br /&gt; 연주 활동을 지속하는 데 필요한 신체 관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조가비 필라테스 강사의 &amp;lsquo;틈에서 시작되는 변화&amp;rsquo;와 오종찬 주짓수 강사의 &amp;lsquo;감각 확장을 위한 신체 워밍업&amp;rsquo;을 통해 참가자들이 신체 관리와 감각 훈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 &lt;br /&gt; 개막 축하 공연에는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가 참여해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 &lt;br /&gt; 아카데미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의 교육 성과를 확인하는 &amp;lsquo;피날레 콘서트&amp;rsquo;가 열렸다. 참가한 시각장애 아티스트들은 김종훈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무대에 올라 4일 동안 준비한 연주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이번 아카데미를 일회성 음악 교육에 그치지 않고 향후 멘토링과 실전 무대까지 연계해 참가자들의 전문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t;br /&gt; &lt;br /&gt; 최용환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사무국장은 &amp;ldquo;장애 예술인이 지속 가능한 연주 생활을 영위하려면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소통과 신체 관리 등 종합적인 역량이 필수적&amp;rdquo;이라며 &amp;ldquo;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연주 지속성을 높일 다각도의 기반을 구축한 만큼, 향후 멘토링과 실전 무대를 연계해 전문 커리어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원문보기:&amp;nbsp;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642603778&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서해구문화회관서 만나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클래식으로 전하는 공존의 가치_출처 : 인천일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1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416#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416</id>
		<published>2026-07-22T09:13:26+09:00</published>
		<updated>2026-07-22T09:13:26+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서해구문화재단·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공동 기획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 라이브 연주 관객 참여형 음악극으로 내달 14일 개최…다양성과 공존의 가치 담아 ▲ 가족 음악극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사진제공=인천서해구문화재단 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의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와 관객 참여형 무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족 음악극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summary>
		<content type="html">&lt;h2&gt;&amp;nbsp;서해구문화재단&amp;middot;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공동 기획&lt;br /&gt; &amp;nbsp;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 라이브 연주&lt;br /&gt; &amp;nbsp;관객 참여형 음악극으로 내달 14일 개최&amp;hellip;다양성과 공존의 가치 담아&lt;/h2&gt; &lt;p&gt;&amp;nbsp;&lt;/p&gt; &lt;article id=&quot;article-view-content-div&quot; itemprop=&quot;articleBody&quot;&gt; &lt;figure data-idxno=&quot;666001&quot; data-type=&quot;photo&quot;&gt; &lt;p&gt;&lt;img alt=&quot;▲ 가족 음악극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사진제공=인천서해구문화재단&quot; src=&quot;https://cdn.incheonilbo.com/news/photo/202607/1327704_666001_2823.jpg&quot; /&gt;&lt;/p&gt; &lt;figcaption&gt; &lt;p&gt;▲ 가족 음악극 &amp;lsquo;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amp;rsquo;. /사진제공=인천서해구문화재단&lt;/p&gt; &lt;p&gt;&amp;nbsp;&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의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와 관객 참여형 무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족 음악극이 관객들을 찾아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내달 14일 오후 7시30분 서해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음악극 &amp;lsquo;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amp;rsquo;를 개최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와 공동 기획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인 &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이 무대에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문화예술원의 후원을 받아 전석 무료로 진행돼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figure data-idxno=&quot;666003&quot; data-type=&quot;photo&quot;&gt; &lt;p&gt;&lt;img alt=&quot;▲ 가족 음악극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사진제공=인천서해구문화재단&quot; src=&quot;https://cdn.incheonilbo.com/news/photo/202607/1327704_666003_2823.jpg&quot; /&gt;&lt;/p&gt; &lt;figcaption&gt; &lt;p&gt;▲ 가족 음악극 &amp;lsquo;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amp;rsquo;. /사진제공=인천서해구문화재단&lt;/p&gt; &lt;p&gt;&amp;nbsp;&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공연은 고전 동화 &amp;lsquo;인어공주&amp;rsquo;를 새롭게 재해석한 창작 음악극이다. 목소리를 잃은 인어공주가 바다 친구 &amp;lsquo;게발로찬&amp;rsquo;과 함께 바다마녀가 훔쳐 간 세상의 음악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객들은 공연 속에서 악기의 소리를 찾아가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클래식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가치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한빛예술단의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에 배우와 스토리텔러가 함께 무대를 이끌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미디어아트 맵핑과 LED 조명, 스크림(홀로그램) 효과 등을 활용한 무대 연출,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몰입형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해구문화재단 관계자는 &amp;ldquo;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를 극복의 대상이 아닌 다름과 특별함으로 이해하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며 &amp;ldquo;공공 공연장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연은 36개월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다. 예매는 엔티켓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해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figure data-idxno=&quot;666002&quot; data-type=&quot;photo&quot;&gt; &lt;p&gt;&lt;img alt=&quot;▲ 가족 음악극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서해구문화재단&quot; src=&quot;https://cdn.incheonilbo.com/news/photo/202607/1327704_666002_2823.jpg&quot; /&gt;&lt;/p&gt; &lt;figcaption&gt; &lt;p&gt;▲ 가족 음악극 &amp;lsquo;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amp;rsquo;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서해구문화재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704&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article&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올씨 페스타’, 공연장 밖 지역 체험까지 확장_출처 : 서울문화투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9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93#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393</id>
		<published>2026-07-20T18:32:11+09:00</published>
		<updated>2026-07-20T18:32:11+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서로 다른 감각으로 예술을 만나는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2026 올씨 페스타’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북아현아트홀에서 개최한 ‘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19일 올씨앙상블 공연 장면 ‘올씨 페스타’는 ‘All(모두)’과 ‘See(보다)’를 결합한 이름으로, 장애 유무와 세대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예술을 보고...</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서로 다른 감각으로 예술을 만나는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amp;lsquo;2026 올씨 페스타&amp;rsquo;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북아현아트홀에서 개최한 &amp;lsquo;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amp;rsquo;를 성료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올씨_서울문화투데이_260707_1.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20/d4eb291529438439cf89088ff32acc5c.jpg&quot; /&gt;&lt;/p&gt; &lt;p&gt;▲19일 올씨앙상블 공연 장면&lt;/p&gt; &lt;p&gt;&lt;br /&gt; &amp;lsquo;올씨 페스타&amp;rsquo;는 &amp;lsquo;All(모두)&amp;rsquo;과 &amp;lsquo;See(보다)&amp;rsquo;를 결합한 이름으로, 장애 유무와 세대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예술을 보고, 느끼고, 함께하는 축제를 지향한다. 시각장애인에게 &amp;lsquo;본다&amp;rsquo;는 것이 눈으로 보는 경험에만 머물지 않고 청각과 촉각, 감정과 상상력으로 예술을 만나는 일이라는 점에 주목해, 다양한 감각의 관람 경험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장애&amp;middot;비장애 연주자가 함께하는 올씨앙상블이 천진의 &amp;lsquo;시간에 기대어&amp;rsquo;와 몬티의 &amp;lsquo;차르다시&amp;rsquo;를 연주하며 문을 열었다. 이어 대한민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전문예술단체인 한빛예술단이 한빛 시네마 콘서트 &amp;lsquo;레디~ 액션!&amp;rsquo;을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빛브라스앙상블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테마,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OST, 〈알라딘〉 메들리 등을 연주했다. DTL밴드는 〈미녀와 야수〉, 〈별에서 온 그대〉, 〈타이타닉〉, 〈국가대표〉의 음악을 밴드와 보컬 사운드로 들려줬다. 댄스팀 어텀은 K-POP을 중심으로 한 퍼포먼스를 더해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올씨_서울문화투데이_260707_2.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20/983995400233effedc3caabe0b917038.jpg&quot; /&gt;&lt;/p&gt; &lt;p&gt;▲재즈 피아니스트 겸 보컬 마리아 킴 공연 장면&lt;/p&gt; &lt;p&gt;&lt;br /&gt; 19일 저녁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겸 보컬 마리아 킴의 재즈콘서트가 열렸다. 마리아 킴은 드럼 김종국, 베이스 브루스 강, 색소폰 이용석과 함께 무대에 올라 &amp;lsquo;Comes Love&amp;rsquo;, &amp;lsquo;Baubles Bangles and Beads&amp;rsquo;, &amp;lsquo;The Girl from Ipanema&amp;rsquo;, &amp;lsquo;Sweet Georgia Brown&amp;rsquo;, &amp;lsquo;Blue Moon&amp;rsquo;, &amp;lsquo;Honeysuckle Rose&amp;rsquo; 등 재즈 스탠더드를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댄서 Nalda 임승연과 Woody 김현우의 무대가 더해지며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구성됐고, 해설가 그레이스 조는 재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공연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곡과 장르를 안내했다. 비가 내리는 저녁에도 객석은 만석을 이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일 저녁에는 도니체티의 희극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배리어프리 형식으로 무대에 올랐다. 순수한 청년 네모리노와 당차고 독립적인 아디나, 유쾌한 약장수 둘카마라, 자신만만한 군인 벨코레가 펼치는 사랑 이야기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공연은 시각&amp;middot;청각장애인은 물론 고령자와 어린이 등 다양한 관객이 장벽 없이 오페라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무대에는 배리어프리 자막이 제공됐으며, 콘서트가이드 전해별 아나운서가 진행과 음성해설을 맡았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올씨_서울문화투데이_260707_3.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20/2113bd852469fe19e782c67d6639ff8e.jpg&quot; /&gt;&lt;/p&gt; &lt;p&gt;▲배리어프리 형식으로 진행된 도니체티의 희극 오페라 〈사랑의 묘약〉&lt;/p&gt; &lt;p&gt;&lt;br /&gt; 전해별 아나운서는 음악 사이사이 오페라 속 상황과 인물 관계를 설명하고, 배우들의 표정과 몸짓, 의상, 무대 배경, 장면의 분위기까지 안내했다. 시각장애 관객은 음성해설을 통해 무대 위 상황을 상상하며 작품의 흐름을 따라갔고, 청각장애 관객은 배리어프리 자막을 통해 대사와 노래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연에는 예술감독 바리톤 김진추, 음악코치 피아니스트 윤여진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김은주가 아디나 역, 테너 김기선이 네모리노 역을 맡았다. 바리톤 김원은 벨코레 역, 베이스 함석헌은 둘카마라 역, 소프라노 윤예진은 잔네타 역으로 출연했으며, Arte di CUFA가 합창으로 함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제는 공연장 밖 체험 프로그램으로도 확장됐다. 북아현문화체육센터 1층 컬처박스 앞에서는 장애 이해와 지역 공동체 활동을 결합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한빛아트의 &amp;lsquo;환상의 문을 열다&amp;rsquo; 부스에서는 저시력장애의 종류를 배우고 점자,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올씨_서울문화투데이_260707_4.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7/20/e4ad9ddfb4795c44d9447c11ede366d5.jpg&quot; /&gt;&lt;/p&gt; &lt;p&gt;▲한빛예술단&lt;/p&gt; &lt;p&gt;&lt;br /&gt; 이 밖에도 충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볼펜 꾸미기, 서울시 서대문구 재가노인복지기관의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 추계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작품 전시&amp;middot;도장 찍기&amp;middot;캐리커처 체험 등이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관객의 참여를 이끌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올씨 페스타는 단순히 장애인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서로 다른 감각과 방식으로 예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축제&amp;rdquo;라며 &amp;ldquo;비가 오는 날씨에도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신 관객들 덕분에, 누구나 평등하게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전문성을 알리고,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공연 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amp;lsquo;2026 올씨 페스타&amp;rsquo;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최&amp;middot;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추계예술대학교 등이 함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19&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시각장애 음악인을 위한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 개최_출처 : 경상일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8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85#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385</id>
		<published>2026-07-09T11:20:46+09:00</published>
		<updated>2026-07-09T11:20:46+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을 위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인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참가자의 개별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음악인으로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D&amp;LU 뮤직아카데미’는 2018년부터 운영해온 ‘한빛 뮤직아카데미’의 새로운 명칭으로, 시각장애 음악인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년 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src=&quot;https://cdn.ksilbo.co.kr/news/photo/202606/1060849_640286_429.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을 위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인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참가자의 개별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음악인으로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 &lt;br /&gt; &amp;lsquo;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2018년부터 운영해온 &amp;lsquo;한빛 뮤직아카데미&amp;rsquo;의 새로운 명칭으로, 시각장애 음악인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년 프로그램을 확대&amp;middot;발전시켜 오고 있다.&lt;br /&gt; &lt;br /&gt; 올해 아카데미는 오는 7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나흘간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mp;#39;현악&amp;amp;목관&amp;#39;, &amp;#39;금관&amp;#39;, &amp;#39;타악&amp;#39; 등 세부 파트별 앙상블을 비롯해, 기초 합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중심의 &amp;#39;D&amp;amp;LU 프로젝트(Develop Class / Level-Up Class)&amp;#39; 등 깊이 있는 음악 연습 과정을 거치게 된다.&lt;br /&gt; &lt;br /&gt; 또한 음악적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예비 음악인으로서 갖춰야 할 다방면의 소양을 기르는 특강도 마련됐다. 아카페라 제니스(Zenith)의 개막축하음악회를 시작으로 스토리로 즐기는 서양 음악과 오페라(김진추 교수), 3초 안에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전해별 아나운서), 틈에서 시작되는 변화(조가비 교수), 숨과 소리로 치유하는 발성 클래스(김은주 교수), 공감의 힘, 소통의 가치(최옥순 교수), 감각 확장을 위한 신체 워밍업(오종찬 선생) 등 다채로운 인문&amp;middot;건강&amp;middot;예술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음악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아카데미의 마지막 날인 7월 16일(목) 오전에는 참가자들이 추계예대 리사이틀홀 무대에 서는 &amp;lsquo;피날레 콘서트&amp;rsquo;가 예정돼 있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관객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지는 수료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여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의는 전액 무료로 청강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내용은 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원문보기 :&amp;nbsp;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849&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 성장 지원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 운영_출처 : 공감신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8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83#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383</id>
		<published>2026-07-09T11:17:29+09:00</published>
		<updated>2026-07-09T11:17:41+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개개인의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 성장 지원 ‘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 운영&quot; src=&quot;https://cdn.gokorea.kr/news/photo/202606/870830_147986_635.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운영한다&lt;br /&gt; &lt;br /&gt;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개개인의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lt;br /&gt; &lt;br /&gt; &amp;lsquo;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지난 2018년부터 이어져 온 &amp;lsquo;한빛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새롭게 개편한 교육 과정으로, 시각장애 음악인의 체계적인 교육과 공연 경험 확대를 목표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교육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현악&amp;middot;목관, 금관, 타악 등 악기별 앙상블 수업과 함께 기초 합주, 오케스트라 합주를 중심으로 구성된 &amp;lsquo;D&amp;amp;LU 프로젝트(Develop Class / Level-Up Class)&amp;rsquo;에 참여하며 실전 연주 역량을 키우게 된다.&lt;br /&gt; &lt;br /&gt;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음악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도 함께 마련된다.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진추 교수의 서양음악 및 오페라 강연, 전해별 아나운서의 스피치 특강, 조가비 교수의 변화와 성장 강연, 김은주 교수의 발성 클래스, 최옥순 교수의 소통 강연, 오종찬 선생의 신체 워밍업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교육 마지막 날인 7월 16일에는 추계예술대학교 리사이틀홀에서 피날레 콘서트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나흘간의 교육 성과를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이후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lt;br /&gt; &lt;br /&gt; 특히 참가자들이 교육 이후에도 공연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무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 운영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번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원문보기 :&amp;nbsp;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70830&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entry>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배리어프리 축제 ‘2026 올씨 페스타’ 성료_출처 : 더파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6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saltandlight.co.kr/news/5366#comment"/>		<id>https://saltandlight.co.kr/news/5366</id>
		<published>2026-06-29T13:07:54+09:00</published>
		<updated>2026-06-29T13:07:54+09:00</updated>
		<author>
			<name>saltandlight</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사진제공=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아트홀에서 개최한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039;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039;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 공연 관람 방식을 넘어 장애 이해 체험 및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구성됐다. 신체적 조건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summary>
		<content type="html">&lt;figure&gt;&lt;img alt=&quot;사진제공=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src=&quot;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amp;amp;idx=3&amp;amp;simg=202606261115460945309aeda6993417521136223.jpg&amp;amp;nmt=7&quot; /&gt; &lt;figcaption&gt;사진제공=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아트홀에서 개최한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amp;#39;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amp;#39;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행사는 단순 공연 관람 방식을 넘어 장애 이해 체험 및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구성됐다. 신체적 조건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프로그램이 편성&amp;middot;운영된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축제 첫날 개막 무대는 올씨앙상블의 연주로 시작되어 천진의 &amp;#39;시간에 기대어&amp;#39;와 몬티의 &amp;#39;차르다시&amp;#39; 등이 시연됐다. 이어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은 영화&amp;middot;드라마&amp;middot;애니메이션 OST 테마의 한빛 시네마 콘서트 &amp;#39;레디~ 액션!&amp;#39;을 무대에 올렸다. 세부적으로 한빛브라스앙상블은 &amp;#39;미션 임파서블&amp;#39;, &amp;#39;명탐정 코난&amp;#39;, &amp;#39;알라딘&amp;#39; 메들리를 연주했고, DTL밴드는 &amp;#39;미녀와 야수&amp;#39;, &amp;#39;별에서 온 그대&amp;#39;, &amp;#39;타이타닉&amp;#39;, &amp;#39;국가대표&amp;#39; 삽입곡을 연주했으며, 댄스팀 어텀의 K-POP 퍼포먼스 무대가 진행됐다.&lt;br /&gt; &lt;br /&gt; 당일 저녁에 열린 &amp;lsquo;마리아 킴 재즈콘서트&amp;rsquo;에는 드러머 김종국, 베이시스트 브루스 강, 색소포니스트 이용석이 협연자로 참여해 재즈 레퍼토리를 연주했다. 공연진은 &amp;#39;The Girl from Ipanema&amp;#39;, &amp;#39;Blue Moon&amp;#39;, &amp;#39;Honeysuckle Rose&amp;#39; 등의 곡을 무용수들의 퍼포먼스와 해설가 그레이스 조의 무대 진행을 결합해 시연했다.&lt;br /&gt; &lt;br /&gt; 행사 둘째 날에는 배리어프리 형식을 도입한 오페라 &amp;#39;사랑의 묘약&amp;#39;이 상연됐다. 청각 및 시각장애인 관객의 접근성 확보를 위해 배리어프리 전용 자막 시스템과 전해별 아나운서의 실시간 음성해설 스크립트가 도입됐다. 극 중 등장인물의 심리 상태와 무대 전반의 시각적 상황 변동을 정량적으로 전달하도록 구조를 짜 오페라 장르를 처음 접하는 일반 관객층의 작품 이해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해당 오페라 무대는 김진추 예술감독과 윤여진 음악코치를 비롯해 김은주, 김기선, 김원, 함석헌, 윤예진 등이 출연진으로 참여했으며, Arte di CUFA 합창단이 협연을 진행했다.&lt;br /&gt; &lt;br /&gt; 축제 기간 북아현문화체육센터 컬처박스 전면 광장부에서는 시각장애 관련 점자 및 흰지팡이 체험, 보조공학기기 구동 시연, 키링 제작, 캐리커처 매대, 시각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가 가동됐다. 이를 통해 현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 메커니즘에 대한 인지적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 활동 참여를 유도했다. 축제 기간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총감독 최용환은 &amp;quot;올씨 페스타는 모두가 평등하게 예술을 누릴 수 있다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amp;quot;라며 &amp;quot;앞으로도 배리어프리 공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amp;quot;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함께하는 공연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6062611144265659aeda69934_7&lt;/p&gt;</content>		<category term="394" label="뉴스" />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