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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amp;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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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1:4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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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copyright>				<item>
			<title>서울중앙지법,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마련_출처: 내일신문</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49</link>
						<description>&lt;p&gt;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장 오민석)이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사법지원 간담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lt;/p&gt; &lt;p&gt;서울중앙지법은 14일 서울법원종합청사 본관 1층 청심홀에서 유튜브 채널 &amp;lsquo;위라클&amp;rsquo;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이자 위라클팩토리 대표인 박위씨의 &amp;lsquo;당신의 생각을 제한하는 것이 장애입니다&amp;rsquo; 강연을, 17일 같은 장소에서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를 진행한다.&lt;/p&gt; &lt;p&gt;20일엔 서울법원종합청사 동관 소회의실에서 장애인 사법지원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22일엔 청심홀에서 시각 및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버전의 가치봄영화제 수상작 등 단편영화 2편을 연속 상영한다. 상영되는 영화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해설이 함께 제공된다.&lt;/p&gt; &lt;p&gt;서울중앙지법은 &amp;ldquo;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혀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이라는 가치가 장애 여부를 불문하고 구현될 수 있도록 하고,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건전한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했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naeil.com/news/read/585263?ref=naver&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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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49#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25:08 +0900</pubDate>
		</item><item>
			<title>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음악이 있는 풍경」개최_출처: 스포츠서울</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48</link>
						<description>&lt;p&gt;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 &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 희망음악회&lt;/p&gt; &lt;p&gt;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amp;hellip; 지역주민 누구나 전석 무료 관람&lt;/p&gt; &lt;p&gt;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의 무대로 장애예술의 가치와 공감 전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s://file.sportsseoul.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df76e36b0d4a4978b45ee1743961c853_P1.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amp;lsquo;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사업&amp;rsquo;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29일(화)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2026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 &amp;ndash; 음악이 있는 풍경」을 개최한다.&lt;/p&gt; &lt;p&gt;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와 비장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amp;lsquo;장애 친화 마을&amp;rsquo; 조성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lt;/p&gt; &lt;p&gt;무대에 오르는 &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이다.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DTL 밴드, 브라스앙상블 등 다채로운 장르의 웅장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 &lt;p&gt;특히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무대는 관람객들이 장애 예술인의 뛰어난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문화예술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 &lt;p&gt;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본 행사는 (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연 운영을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 횡성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지원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lt;/p&gt; &lt;p&gt;박성길 관장은 &amp;ldquo;희망음악회는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횡성군이 진정한 의미의 장애친화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이번 &amp;lsquo;음악이 있는 풍경&amp;rsquo; 희망음악회는 횡성군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37184?ref=naver&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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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48#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22:16 +0900</pubDate>
		</item><item>
			<title>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 위한 ‘한빛예술단’ 희망음악회 개최_출처: 강원도민일보</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46</link>
						<description>&lt;p&gt;&amp;lsquo;2026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 - 음악이 있는 풍경&amp;rsquo;이 오는 29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lt;/p&gt; &lt;p&gt;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의 &amp;lsquo;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 사업&amp;rsquo;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lt;/p&gt; &lt;p&gt;&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이날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DTL 밴드, 브라스앙상블 등 다채로운 장르의 웅장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이 장애 예술인의 뛰어난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경험토록 해,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문화예술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 &lt;p&gt;이번 공연은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며, 횡성문화예술회관이 지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4883&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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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46#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18:42 +0900</pubDate>
		</item><item>
			<title>횡성 장애친화마을 조성 위한 음악회 연다_출처: 강원일보</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44</link>
						<description>&lt;pre&gt; 횡성군이 &amp;lsquo;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amp;rsquo;의 염원을 담아 음악회를 연다. 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박성길)은 29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amp;lsquo;2026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 - 음악이 있는 풍경&amp;rsquo;을 개최한다. &lt;/pre&gt; &lt;p&gt;&lt;img alt=&quot;Second alt text&quot; src=&quot;https://kbhvfnyo14945.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9/14/.cache/512/20260914501616.jpg&quot; style=&quot;height: 1273px; width: 9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최&amp;middot;주관하는&amp;nbsp;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와 비장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애친화마을 조성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lt;/p&gt; &lt;p&gt;이날 무대에 오르는 &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이날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DTL 밴드, 브라스앙상블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 &lt;p&gt;특히 학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장애예술인의 뛰어난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gt;이번 &amp;lsquo;음악이 있는 풍경&amp;rsquo; 희망음악회는 횡성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p&gt; &lt;p&gt;박성길 관장은 &amp;ldquo;희망음악회는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횡성군이 장애친화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26500091&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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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44#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17:19 +0900</pubDate>
		</item><item>
			<title>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을 위한 ‘한빛예술단’ 희망음악회 &#039;음악이 있는 풍경&#039; 개최_출처: 뉴미디어타임즈</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40</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음악회 포스터&quot; src=&quot;https://www.newmdtimes.com/data/photos/portnews/202609/20260923084921-7570.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amp;lsquo;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사업&amp;rsquo;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amp;#39;2026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 &amp;ndash; 음악이 있는 풍경&amp;#3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와 비장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amp;lsquo;장애 친화 마을&amp;rsquo; 조성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대에 오르는 &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이날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DTL 밴드, 브라스앙상블 등 다채로운 장르의 웅장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무대는 관람객들이 장애 예술인의 뛰어난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문화예술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본 행사는 (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연 운영을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 횡성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지원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성길 관장은 &amp;ldquo;희망음악회는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횡성군이 진정한 의미의 장애친화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amp;#39;음악이 있는 풍경&amp;#39; 희망음악회는 횡성군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newmdtimes.com/news/article.html?no=1182528&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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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40#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07:46 +0900</pubDate>
		</item><item>
			<title>군자중, 한빛예술단 초청 장애인식개선 오케스트라 공연_출처: 시흥타임즈</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39</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자료제공: 시흥교육지원청 &quot; src=&quot;https://www.shtimes.kr/data/photos/20260937/art_17890193393918_c6b157.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흥 군자중학교(교장 박명숙)는 지난 9일 교내 체육관 &amp;lsquo;솔찬누리&amp;rsquo;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는 기존의 강의식 장애이해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공연에는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체인 &amp;lsquo;한빛예술단&amp;rsquo;이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생과 교직원들은 단원들의 연주를 감상하며 장애를 개인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제한하는 기준으로 바라보기보다 서로 다른 특성과 재능을 존중하는 의미를 되새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자중학교는 이번 공연이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에게도 예술적 감동을 통한 장애인식 개선과 교육공동체 간 공감의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명숙 교장은 &amp;ldquo;장애이해교육은 장애를 특별하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의 다양한 삶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출발한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공연이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자중학교는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는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shtimes.kr/news/article.html?no=48956&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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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39#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06:14 +0900</pubDate>
		</item><item>
			<title>무료 전석 개방…29일 &#039;한빛예술단&#039; 희망음악회 무대 오른다_출처: 프레시안</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34</link>
						<description>&lt;p&gt;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9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빛예술단 희망음악회 &amp;#39;음악이 있는 풍경&amp;#39;을 개최한다.&lt;/p&gt; &lt;p&gt;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와 비장애가 어우러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s://www.pressian.com/_resources/10/2026/09/23/2026092311350428482_l.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대에 오르는 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이다.&lt;/p&gt; &lt;p&gt;오케스트라, DTL 밴드, 브라스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lt;ins data-ad-client=&quot;ca-pub-4642467549209011&quot; data-ad-slot=&quot;9901760301&quot; data-ad-status=&quot;unfilled&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gt;&lt;/ins&gt;&lt;/p&gt; &lt;p&gt;행사는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한다.&lt;/p&gt; &lt;p&gt;횡성문화예술회관은 공연장을 지원한다.&lt;/p&gt; &lt;p&gt;박성길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amp;quot;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자리가 될 것&amp;quot;이라며 &amp;quot;횡성군이 진정한 의미의 장애친화마을로 자리 잡도록 소통과 공감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이번 공연은 횡성군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311351195171&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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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34#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01:39 +0900</pubDate>
		</item><item>
			<title>횡성군, 한빛예술단 &#039;찾아가는 희망음악회&#039; 개최_출처: 신아일보</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33</link>
						<description>&lt;h2&gt;&lt;img alt=&quot;[사진=횡성군]&quot; src=&quot;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9/5066059_2063892_2048.jpg&quot; /&gt;&amp;nbsp;&lt;/h2&gt; &lt;article&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ul&gt; &lt;/ul&gt; &lt;p&gt;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문화예술 공연이 열린다.&lt;/p&gt; &lt;p&gt;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amp;lsquo;2026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음악이 있는 풍경&amp;rsquo;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lt;/p&gt; &lt;p&gt;이번 공연은 &amp;lsquo;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사업&amp;rsquo;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와 비장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lt;/p&gt; &lt;p&gt;공연에는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이 참여해 오케스트라와 DTL 밴드, 브라스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lt;/p&gt; &lt;p&gt;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관람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gt;공연 운영은 (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맡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고 횡성문화예술회관이 공연장을 지원한다.&lt;/p&gt; &lt;p&gt;박성길 관장은 &amp;ldquo;희망음악회는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횡성군이 진정한 의미의 장애친화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이번 공연은 횡성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6059&lt;/p&gt; &lt;/article&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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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33#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5:0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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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빛예술단, 9월 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서 &#039;희망음악회&#039; &#039;개최&#039;_출처: 국제뉴스</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32</link>
						<description>&lt;h4&gt;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의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lt;br /&gt; 장애와 비장애가 어우러지는 장애친화마을 조성 목표&lt;br /&gt;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한 문화예술 체험 행사&lt;/h4&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빛예술단이 출연하는 &amp;#39;음악이 있는 풍경&amp;#39; 희망음악회가 9월 29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lt;/p&gt; &lt;p&gt;&lt;img alt=&quot;음악이 있는 풍경 안내 포스터. 자료제공=횡성군청.&quot; src=&quot;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9/3704205_3877623_4259.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행사가 &amp;#39;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사업&amp;#39;의 일환으로 마련됐다.&lt;/p&gt; &lt;p&gt;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lt;/p&gt; &lt;p&gt;무대에는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이 오케스트라, DTL 밴드, 브라스앙상블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lt;/p&gt; &lt;p&gt;특히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무대로, 관람객들은 장애 예술인의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lt;/p&gt; &lt;p&gt;복지관은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공연 운영은 (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맡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고 횡성문화예술회관이 공연장을 지원했다.&lt;/p&gt; &lt;p&gt;박성길 관장은 &amp;quot;예술을 통해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amp;quot;이라며 &amp;quot;장애친화마을로 나아가기 위해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겠다&amp;quot;고 전했다.&lt;/p&gt; &lt;p&gt;이번 음악회는 횡성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4205&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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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32#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4:57:30 +0900</pubDate>
		</item><item>
			<title>횡성 ‘2026 한빛예술단 찾아가는 희망음악회&#039;_출처: 강원일보</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31</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Second alt text&quot; src=&quot;https://kbhvfnyo14945.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9/29/.cache/512/20260929500912.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econd alt text&quot; src=&quot;https://kbhvfnyo14945.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9/29/.cache/512/20260929500915.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횡성형 장애친화마을&amp;#39; 조성을 위한 2026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가 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29500916&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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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31#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Oct 2026 14:54:48 +0900</pubDate>
		</item><item>
			<title>음악으로 장애와 국경의 경계를 허물다...&#039;2026 SIMB&#039; 3일간 대장정 마무리_출처 : 국제뉴스</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18</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시각장애아티스트 콘서트&quot; src=&quot;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9/3698683_3870905_1018.jpg&quot; style=&quot;height: 533px; width: 8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rsquo;를 주제로 세계 음악인들이 함께한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rsquo;이 3일간의 여정을 마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미국,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여 개국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여해 공연과 교육,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 기간에는 국제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K-멘토링 클래스뿐만 아니라 문화체험 및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이 이어졌다. 국내외 음악인들이 연주 무대에 서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바이올린 백주영, 피아노 요안나&quot; src=&quot;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9/3698683_3870907_1033.jpg&quot; style=&quot;height: 533px; width: 8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교육 부문에서는 데이비드 볼린,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 해외 교육진과 국내 주요 대학 교수진이 참여했다. 이들은 K-멘토링 클래스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시각장애 음악인들과 음악적 경험과 전문 지식을 나눴다. 공연과 콩쿠르, 전문 교육을 하나의 축제 안에서 연계함으로써 참가자들이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에서는 이은복이 1위에 올랐고 김채움, 한지은, 고영광, 서재원, 김민철이 각각 2위부터 6위까지 수상했다. 박영필은 특별상을 받았다. 입상자들은 별도로 마련된 콘서트를 통해 관객 앞에서 연주를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6일 영산아트홀에서 펼쳐진 &amp;lsquo;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rsquo;에는 국내외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두민, 소프라노 황수미&amp;middot;김은주&amp;middot;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amp;middot;정이와와 함께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이 무대를 꾸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K멘토링 클래스&quot; src=&quot;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9/3698683_3870909_1053.jpg&quot; style=&quot;height: 533px; width: 8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그램은 김동진의 &amp;lsquo;신아리랑&amp;rsquo;부터 베르디&amp;middot;푸치니&amp;middot;모차르트&amp;middot;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쇼팽과 드보르자크의 작품까지 폭넓게 구성돼 클래식 음악을 매개로 한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축제에서는 장애예술과 첨단기술의 접점도 소개됐다. 주식회사 닷(DOT)이 참여해 촉각 디스플레이 기술과 닷패드(Dot Pad)를 선보였으며, 시민들이 점자와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운영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amp;rdquo;고 평가했다. 류지훈 운영위원장은 &amp;ldquo;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는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lt;/p&gt; &lt;article&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8683&lt;/p&gt; &lt;/article&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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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18#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Oct 2026 13:49:59 +0900</pubDate>
		</item><item>
			<title>서울서 울려 퍼진 &#039;장애를 넘는 음악&#039;… 2026 SIMB 성료_출처 : 전자신문</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17</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사진=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src=&quot;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18/news-p.v1.20260918.eb5a9ca7f50f4ddfba9ff8c489a6a1e0_P1.jpg&quot; style=&quot;height: 600px; width: 9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amp;#39;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amp;#39;이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올해 행사는 &amp;#39;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39;를 주제로 미국,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여 개국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축제 기간에는 국제 음악콩쿠르를 비롯해 마스터클래스와 K-멘토링 클래스, 콘서트, 문화체험 및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lt;br /&gt; &lt;br /&gt; 특히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에서는 이은복이 1위를 차지했으며 김채움이 2위, 한지은이 3위에 올랐다. 이어 고영광, 서재원, 김민철이 각각 4~6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영필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입상자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lt;br /&gt; &lt;br /&gt; 축제의 대표 무대인 &amp;#39;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39;는 둘째 날인 8월 26일 영산아트홀에서 열렸다. 해외 초청 연주자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두민, 소프라노 황수미&amp;middot;김은주&amp;middot;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amp;middot;정이와,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 국내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을 완성했다.&lt;br /&gt; &lt;br /&gt; 공연에서는 김동진의 &amp;#39;신아리랑&amp;#39;을 시작으로 베르디, 푸치니, 모차르트,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와 쇼팽의 피아노 작품,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5중주 제2번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연주됐다. 국내외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클래식 음악을 매개로 한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 &lt;br /&gt; 특히 이번 축제는 경연과 공연에 그치지 않고 교육&amp;middot;체험&amp;middot;교류 프로그램을 하나의 일정 안에 연결해 시각장애 예술인과 비장애 관객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순한 갈라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amp;rdquo;고 말했다. 류지훈 운영위원장은 &amp;ldquo;이번 공연을 계기로 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전했다.&lt;br /&gt; &lt;br /&gt; 공연뿐 아니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축제 곳곳에서 운영됐다. K-멘토링 클래스와 마스터클래스, 시각장애 아티스트 콘서트가 이어졌으며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점자와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직접 체험하며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문화예술 활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사진=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src=&quot;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18/news-p.v1.20260918.e6d221dcbeb346a78b19aa50f95bd2c2_P1.jpg&quot; style=&quot;height: 600px; width: 9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육 프로그램에는 국내외 음악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해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 교수,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교수,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이 교육진으로 나섰다. 국내에서는&amp;nbsp;백주영&amp;nbsp;서울대학교 예술감독과 최은식 교수, 김두민 교수,&amp;nbsp;임승구&amp;nbsp;충남대학교 교수,&amp;nbsp;황수미&amp;nbsp;경희대학교 교수,&amp;nbsp;정호윤&amp;nbsp;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amp;nbsp;김진추&amp;nbsp;추계예술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해 시각장애 예술인들과 음악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는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etnews.com/20260918000197&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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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17#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Oct 2026 13:46:17 +0900</pubDate>
		</item><item>
			<title>세계 시각장애 음악인 서울서 화합… ‘2026 SIMB’ 성황리 폐막_출처 : 서울신문</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16</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시각장애아티스트 콘서트 한빛오케스트라&quot; src=&quot;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162623_O2.jpg&quot; style=&quot;height: 600px; width: 9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 각국의 시각장애 음악인과 국내외 정상급 예술가들이 서울에 모여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국제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 &lt;br /&gt;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 일원에서 펼쳐진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rsquo;이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amp;lsquo;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rsquo;를 표어로 내건 올해 축제에는 미국,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여개국의 음악인과 전문 교육기관이 대거 참여했다. 행사는 국제 음악콩쿠르를 비롯해 마스터클래스, K-멘토링 클래스, 기획 공연, 문화 체험,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채워졌다.&lt;br /&gt; &lt;br /&gt; 경연 부문인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에서는 이은복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김채움(2위), 한지은(3위), 고영광(4위), 서재원(5위), 김민철(6위)이 차례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별상은 박영필에게 돌아갔다. 입상자들은 본선 직후 마련된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lt;br /&gt; &lt;br /&gt; 축제 둘째 날인 26일 영산아트홀에서는 대표 프로그램인 &amp;lsquo;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rsquo;가 개최됐다. 비올리스트 최은식과 첼리스트 김두민을 비롯해 소프라노 황수미&amp;middot;김은주&amp;middot;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amp;middot;정이와,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이 무대에 올랐다.&lt;br /&gt; &lt;br /&gt; 공연에서는 김동진의 &amp;lsquo;신아리랑&amp;rsquo;을 비롯해 베르디와 푸치니, 모차르트,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쇼팽과 드보르자크의 작품 등이 연주됐다. 서로 다른 국가와 음악적 배경을 가진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서 호흡하며 SIMB가 추구하는 국제 예술 교류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구현했다.&lt;br /&gt; &lt;br /&gt; 예술과 기술을 연결하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주식회사 닷(DOT)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디스플레이 기술과 닷패드(Dot Pad)를 소개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점자와 흰 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직접 경험하는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lt;br /&gt; &lt;br /&gt; 교육 프로그램에는 해외 음악가 데이비드 볼린,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를 비롯해 국내 주요 대학 교수진이 참여했다. K-멘토링 클래스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국내외 시각장애 음악인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음악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amp;rdquo;고 말했다. 류지훈 운영위원장은 &amp;ldquo;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amp;lsquo;2026 SIMB&amp;rsquo;는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9/17/20260917500230?wlog_tag3=naver&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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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altandlight.co.kr/news/5716#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Oct 2026 13:43:44 +0900</pubDate>
		</item><item>
			<title>‘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 마무리…10여 개국 참여_출처 : 세계일보</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714</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사진=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제공&quot; src=&quot;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20260917515482.jpg&quot; style=&quot;height: 600px; width: 9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amp;rsquo;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Beyond Sound(소리를 넘어)&amp;rsquo;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미국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여 개국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여해 3일간 음악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 공연,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제 기간 열린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 결과, 주최 측에 따르면 1위 이은복, 2위 김채움, 3위 한지은, 4위 고영광, 5위 서재원, 6위 김민철이 수상했으며 특별상은 박영필이 받았다. 입상자들은 이후 마련된 입상자 콘서트 무대에도 올라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청중 앞에서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진=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제공&quot; src=&quot;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20260917515483.jpg&quot; style=&quot;height: 600px; width: 9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제 둘째 날인 8월 26일 저녁에는 SIMB의 대표 공연인 &amp;lsquo;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rsquo;가 영산아트홀 무대에 올랐다. 해외 초청 연주자들과 함께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두민, 소프라노 황수미&amp;middot;김은주&amp;middot;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amp;middot;정이와,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 국내 음악가들이 무대를 꾸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공연에서는 김동진의 &amp;lsquo;신아리랑&amp;rsquo;을 비롯해 베르디와 푸치니, 모차르트, 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쇼팽의 피아노 작품,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5중주 제2번 등이 연주돼 성악과 피아노, 실내악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순한 갈라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amp;rdquo;고 소감을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류지훈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이사장 역시 &amp;ldquo;이번 공연을 계기로 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밖에도 축제 기간에는 K-멘토링 클래스와 마스터클래스, 시각장애 아티스트 콘서트, 시각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점자와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볼린 교수와 피아니스트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트 교수,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이 교육진으로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백주영 예술감독과 최은식 교수, 김두민 교수, 충남대학교 임승구 교수, 경희대학교 황수미 교수, 서울사이버대학교 정호윤 교수, 추계예술대학교 김진추 교수 등이 함께해 국내외 참가자들과 교육&amp;middot;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 시각장애예술인 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했다.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segye.com/newsView/20260917515561?OutUrl=naver&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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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 성료…세계로 울려 퍼진 희망 목소리_출처 : 데일리안</title>
			<link>https://saltandlight.co.kr/news/5671</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news_1789684212443_1691799_m_1.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9/18/862b17646c00964f059df8b6f0d764de.jp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font-family: Pretendard, Roboto, &amp;quot;Noto Sans KR&amp;quot;, &amp;quot;Apple SD Gothic Neo&amp;quot;, &amp;quot;Malgun Gothic&amp;quot;, &amp;quot;맑은 고딕&amp;quot;, Dotum, 돋움, sans-serif;&quot;&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SIMB)&amp;rsquo;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국제적 교류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amp;lsquo;소리를 넘어(Beyond Sound)&amp;rsquo;라는 주제로 미국, 폴란드, 오스트리아, 스페인, 체코 등 10여 개국의 음악가와 교육기관이 참가했다. 음악콩쿠르, 마스터클래스, K-멘토링 클래스, 공연, 문화체험,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3일간 이어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제의 중심 행사인 제2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에서는 이은복이 1위를 차지했으며, 김채움(2위), 한지은(3위), 고영광(4위), 서재원(5위), 김민철(6위)이 뒤를 이었다. 특별상은 박영필에게 수여됐다. 입상자들은 콘서트 무대에서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6일에는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amp;lsquo;2026 SIMB 프레스티지 콘서트&amp;rsquo;에는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두민, 소프라노 황수미&amp;middot;김은주&amp;middot;김애란, 테너 정호윤, 바리톤 김진추, 피아니스트 곽예림&amp;middot;정이와,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등 국내외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김동진의 &amp;lsquo;신아리랑&amp;rsquo;, 베르디&amp;middot;푸치니&amp;middot;모차르트&amp;middot;비제의 오페라 아리아, 쇼팽과 드보르자크의 곡 등이 연주되어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행사에는 주식회사 닷(DOT)이 참여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디스플레이와 닷패드(Dot Pad)를 선보였으며, 점자&amp;middot;흰지팡이&amp;middot;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에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외 교육진으로는 데이비드 볼린, 요안나 와브리노치-유스타,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이, 국내에서는 주요 대학 교수진이 함께했다. K-멘토링 클래스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국내외 시각장애 음악인들이 전문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이번 행사에 대해 &amp;ldquo;음악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 류지훈 운영위원장은 &amp;ldquo;서울이 국제 장애예술 문화교류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축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lt;/p&gt; &lt;p&gt;&lt;img alt=&quot;news_1789628248223_1691799_m_2.jpg&quot; src=&quot;https://saltandlight.co.kr/files/attach/images/2026/09/18/8ce6c6d3256219f031a76bdda7c2a95c.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amp;nbsp;https://www.dailian.co.kr/news/view/1691799/2026&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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